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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개정안 촉구 1인시위 현장 격려 방문하는 이낙연 대선후보비대위 한기정 공동집행위원장, 세종국회의사당 법 촉구 1인 시위 나서

균형발전 당위성에 이견없다ㆍ여야는 국회법 개정안 처리하라

비대위, ‘여야 서로 눈치만 보지 말고 이제는 처리해야…이미 합의된 사안”

한기정 회장(사진 정면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를 하고 있는1인 시위 현장을  찾아와 격려하는  이낙연 대선후보와 홍성국 국회의원(사진 중앙), 오영환 국회의원 등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8월 임시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단체별 릴레이 1인 시위가 오늘도 이어졌다.

국가균형발전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상임대표 임승달, 윤대근 / 이하 ‘비대위’)는 8월 20일(금) 사)세종시소상공인협회, 세종전통시장조치원상인회가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위 현장에는 유력 대선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과 오영환 의원, 홍성국 의원이 찾아와 이들을 격려하였다.

이 날 시위에 참여한 비대위 한기정 공동집행위원장(사단법인 세종시소상공인협회 회장)은 “수도권 과밀화와 저출생 문제로 나라가 위기라는 말을 자주 접한다. 균형발전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도는 높은데 어찌하여 균형발전을 위한 법하나 처리하는 것이 이렇게도 힘들단 말인? 여야가 정쟁의 카드로 쥐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이미 충분히 논의된 사안이니만큼 여야가 합의로 이번 회기 내에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국회의원 홍성국(국회 운영위원회·정무위원회 위원)/세종인뉴스 자료사진

실제 지난해 말 여야의 합의로 총 147억원의 설계비를 최종 확보하였고, 올해 2월 공청회도 마친 상황이다. 여야 모두 국회법 개정안 대표 발의까지 했다.

이미 합의된 사안이나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박병석 국회의장 역시 지난달 이와 같은 말을 하였다. 그러나 국회는 8월 일정이 시작된 이후 단한번도 국회법 개정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리지 않았다.

비대위는 지난 달 28일(수) 전국의 258개 단체가 참여하여 출범하였으며, 8월 임시국회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의 분수령이라 보고, 국회법 개정안 처리 촉구에 앞장서고 있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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