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교육
국립세종수목원, 탄소중립 실천 위해 독도 특산식물‘섬기린초’ 교육실시

국립세종수목원, 탄소중립 실천 위해 독도 특산식물‘섬기린초’ 입양프로젝트 진행

4일, 충북 도민 환경축제서 탄소중립 위한 프로젝트 추진

국립세종수목원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섬기린초 교육을 실시했다.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국립세종수목원이 4일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2022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충북 도민 환경축제’에 참여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섬기린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을 강화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날 탄소흡수원인 독도 특산식물 ‘섬기린초’ 입양프로젝트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섬기린초는 독도와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한국 특산식물이다.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자원순환 문화확산을 위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화분 또는 용기를 가져오는 참여자에 한해 섬기린초 입양을 진행했다.”며, “지역사회 행사 등 외부기관과 협업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대국민 반려식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우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제72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식, 축사하는 김태성 해병대 사령관
[포토] 한국 두메부초 꽃의 아름다움
[포토] 법정기념일 사회복지의날 기념 영상
[포토] 77회 광복절, 순국선열 참배하는 대전 서철모 서구청장
국립세종수목원 '크루지아나빅토리아수련' 개화 강렬한 꽃향기
[포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멸종위기종 새우난초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