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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협약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세종시치매안심센터와의 업무협약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세종시치매안심센터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사진제공=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류권식)가 지난 1일 세종특별자치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강민구)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상호교류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 및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치매 관리사업 관련 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협조체계를 이루어 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 세종특별자치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강민구 센터장을 대신해 강진희 보건행정과장과 남명희 부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는 류권식 센터장과 사업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하고 있으며 각 사업팀 담당자들은 노인대상자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치매 위험 상황을 사회복지 현장에서 밀접하게 접하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 및 대상자 치매 예방‧관리에 민감하게 대응해 갈 예정이다.

이날 치매극복선도단체 현판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지난 6월과 7월 사이 사업별 실무자 20여명과 현장에서 독거노인을 돌보는 생활지원사 28명, 노인일자리 참여자 60여 명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결과이다.

강진희 보건행정과장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가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수행하는 만큼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관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고, 류권식 센터장은 “두 기관의 노력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들이 편안한 날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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