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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원도심 지역문제 발굴 위해 ‘제8기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행사

조치원역 재생사업, 청춘과 지역을 잇다

제8기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행사…활동계획 등 논의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16일 상인지원거점시설에서 조치원역 도시재생사업을 알리고 조치원 원도심 지역문제를 발굴·하기 위해 ‘제8기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활동은 조치원 안에서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미래의 방향을 탐색하고 더 나아가 취업 및 창업 시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제8기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는 만 19~34세 조치원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해 총 45명의 대학생, 청년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온라인 비대면 활동 중심이었던 이전 기수와 다르게 이번에는 ‘대면 활동’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은 시제품 제작, 외식 창업, 영상 제작 등이며 팀당 최대 500만 원까지 활동금을 지원해 청년의 지역정착 생태계를 조성하고 조치원 원도심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키워드 토크콘서트를 갖고, 청춘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다양한 조치원읍의 도시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기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도시재생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주민뿐 아니라 대학생 등 청년층의 참여가 절대적인 성공요소”라며 “서포터즈 활동기간 종료 후에도 청년창업지원사업, 오픈랩 프로젝트 등과 연계해 청년의 아이디어가 재생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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