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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in뉴스” 창간사발행인 솔티 김 부 유
   
▲ 세종in뉴스는 쉬지않고 달립니다.

날씨는 무더워 지고 있지만,

과수원 곳곳에서는 복숭아, 포도가 익어가는 여름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알이 영글어 가는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 과일의 기운을 마음껏 느낄 수 있고

뜨거운 태양사이로 날려오는 시원한 바람과 소나기를 느낄 수 있는 여름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뜨거운 열정이 아름다운 이 여름을 맞으며,

세종in뉴스를 창간함에 있어 먼저 지난 4년동안 선출직 군의원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초대 시의원으로 저를 향해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익어가는 여름과 더불어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세종in뉴스는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저의 경험이 모여서

펜이 살아있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자치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여러 분야의 다양한 경험이 있는 저지만,

실제로 신문사를 운영해 보는 것은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일조한다는 마음으로 어렵고 힘든 모든 일들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세종시민 여러분, 언론에는 두 가지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현상과 그 현상 너머의 진실을 비춰주는 ‘거울의 기능’이고,

다른 하나는 독자에게 희망을 주고 나라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횃불의 기능’입니다.

위에서 주지하다시피 자기반성과 검증을 할 수 있는 사회,

뚜렷한 비전이 있는 사회라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이를 가능하도록 해주는 주체가

바로 언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종in뉴스가 맑고 투명한 거울, 미래를 밝히는 횃불과 같은 언론으로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종in뉴스 대표 발행인  김부유
 

세종시민 여러분!

세종in뉴스는 앞으로 열심히 지역의 작고 큰일을 독자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첫 마음을 잃지 않고 펜 끝이 무뎌지지 않겠다는 점을 다짐합니다.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08월 01일

세종인뉴스  webmaster@sejong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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