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정치행정
행복청, 도담어진지구대 건립사업 설계 완료

행복청, 행복도시 치안시설 건립 견인

도담어진지구대 건립사업 설계 완료 및 착공예정으로 순항 중

도담동, 어진동 및 S­1 생활권 등 지역에 대한 치안 수요 증가에 따라 적정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구대 건립(자료제공=행복청)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이상래)은 중앙행정기관이 집적된 세종시 어진동 일대의 안전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도담어진지구대 건립사업’이 계획대로 순항하여, 2023년 3월 착공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세종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일대는 많은 방문객과 집회로 인하여 추가적인 치안시설이 요구되었다. 행복청은 도시안전 향상을 위해 정부세종청사와 호수공원에 근접한 어진동 653번지 대지 1,400㎡ 에 총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 건축연면적 921.57㎡ 규모로 도담어진지구대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다.

* 기본 설계 착수(‘22. 01.), 설계용역 완료(‘22. 11.)

도담어진지구대 건립사업은 기존 지구대 건축물이 보여준 폐쇄성을 탈피하고, 주민 친화적이고, 친환경적인 치안시설 건립을 건축설계 목표로 설정하여, 친환경성 및 이용자의 편리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였다.

우선, 탄소 중립 실현 및 환경 친화적 공간 건립을 위해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평면·입면계획, 국내산 목재 활용, 태양광 발전시설, 친환경 건축자재 등을 계획하였다.

개방적인 창호와 중앙 정원을 도입하여, 시민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친근한 지구대로 디자인하였고, 24시간 근무체계인 경찰관의 업무효율 향상 및 심신안정을 위하여 이동 동선 단축, 국내산 목재 및 재충전 공간 등으로 쾌적한 업무공간으로 설계하였다.

행복청은 행복도시의 시민안전을 위해 경찰서 1개 및 지구대 3개소를 건립하였으며, 국가 주요시설의 추가 건립 대응에 대응하여 세종경찰청 및 세종특공대 청사, 3개 지구대 등의 치안시설 건립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행복청 신제욱 공공청사기획과장은 “도담어진지구대의 설계도서는 건축물의 기능과 외관, 사용자의 편리성 등을 고려하여 조화롭게 설계되었으며, 행복도시의 안전 향상을 위해 치안시설이 차질 없이 건립되도록 건설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 국립세종수목원 다윈난 개화
[포토] 별들이 흐르는 충북도의회 청사
[포토]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포토] 세종시 금강수변상가 상인들 최민호 시장! 상병헌 의장 감사 현수막
제72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식, 축사하는 김태성 해병대 사령관
[포토] 한국 두메부초 꽃의 아름다움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