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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종시와 함께 하는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세종시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김효진 협연

세종시와 함께 하는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세종시의 품격을 높이는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한국순회 공연

   
▲ 하이코 마티아스 포스터가 지휘하는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사진제공=송아영교수)

[세종=세종인뉴스] 김부유 기자 = 연말이 다가오며 최근 전국적으로 많은 문화예술 공연이 풍성하게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 행정중심도시 세종특별자치시 역시 많은 공연들이 있고 계획되고 있다

출범 3년차를 맞은 세종시에 아주 특별한 오케스트라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세종시민은 물론 인근 대전과 청주등의 음악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연이 있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하이코 마티아스 포스터가 지휘하는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한국순회 공연에서 세종시가 낳은 여류 바이올리니스트인 솔리스트 김효진씨가 연주하는 특별한 오케스트라가 19일 오후 7시 세종정부청사 강당에서 열린다.

SBU & Partner OGrk가 기획하고 세종시청·세종정부청사와 NH농협이 후원하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하이코 마티아스 포스터는 2007 년에서 2014 년을 Heiko Mathias Förster 는 뉴 필 하모닉 렌의 음악운명 의 음악 감독을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루르 지역에서 멀리 국경 을 넘어 또한 수많은 성공적인 콘서트 프로젝트와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그는 주세페 베르디 의 " 오텔로 “, 카밀 상트 생상의 “삼손과 데릴라”, Korngold의 " 죽음의 도시”등으로 큰 성공을 이끌어 갔고 이 지역의 겔젠 키르 헨 음악 극장에서 Isaac Albéniz ' 오페라 " 멀린 " 독일 초연 하기도했다. ​​

   
▲ 지휘자 하이코 마티아스 포스터(사진제공=송아영교수)

그것은 국가와 국제 무대의 이동 만큼이나 크고 우아하였다. 중국 , 네덜란드, 스위스 콘서트 외에도 , 메클렌 부르크등 다양한 곳에서 하였고 정기적으로 지휘를 맡아 프라하 와 브라티 슬라바 에서 오페라 제작을 실시했다.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수석 지휘자로 지내면서 Chiemgau의 국제 음악 축제에서 뮌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훌륭한 오페라를 제작하면서 훌륭한 지휘자로 수많은 찬사를 받았다.

그의 이전 위치는 1993년 부터 1999년까지 브란덴 부르크극장에서 원래 피아니스트 였고 그의 나이 23세 때 그의 지휘경력은 시작되었다.

또한 , Heiko Mathias Förster는 롤란도 빌라 존 , 바바라 Frittoli , 엘리나 가랑 차 , 안젤라 게오르규 , 호세 쿠라 와 칼레야와 같은 수많은 오페라 스타들과 함께했고, 마찬가지로, Orquestra Sinfonica 칠레 산티아고 , 모스크바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 오케스트라 Colonnes 파리 오케스트라 Sinfonica 디 팔레르모 , 이스라엘 심포니 오케스트라 , 바이에른 국립 오케스트라, 대만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의 게스트 오케스트라 정기적으로 실시 오케스트라 델 테 아트로 디 그랑 의 Liceo 바르셀로나, 베이징 중국 국립 오케스트라,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등 수많은 오케스트라와도 함께하였다. 현재 야냐첵 필하모니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지휘하는 슬로바키아 필하모닉은 오늘날 세계 많은 오케스트라들이 그들 자신만의 사운드가 아닌 범 세계적인 사운드를 지향하고 있는데 반해, 슬로박 필하모닉은 여전히 그들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또한 이를 긍지로 여기고 있는 오케스트라이다.

슬로박 필하모닉은 1949년 브라티슬라바의 첫 국립 오케스트라로서 설립되었다. 첫 상임지휘자는 ‘체코 지휘계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츨라프 탈리히였다. 탈리헤이 의해 육성된 오케스트라는 슬라브적인 사운드를 만들어갔고, 여기에 라디슬라프 슬로박, 리보르 페섹, 블라디미르 발렉 등 체코 출신의 거장들이 음악 감독을 역임했고, 더욱이 클라우디오 아바도, 첼리비다케, 제임스 콘론, 오트마르 주이트너, 쿠르트 잔데를링크, 바츨라프 노이만, 레너드 슬래트킨, 마리스 얀손스, 리카르도 무티, al발레리 게르기예프 등과 같은 거장 지휘자들이 함께 하여 오케스트라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였다.

   
▲ 슬로박 필하모닉은 1949년 브라티슬라바의 첫 국립 오케스트라로서 설립되었다(사진제공=송아영교수)

또한 알프레드 브렌델, 마우리치오 폴리니, 미하일 플레트네프, 기돈 크레머 등 당대 최고의 솔리스트들과도 협연하였다. 이에 힘입어 프라하 봄 국제 페스티벌, 빈 페스티벌, 베를린 음악 페스티벌, 피렌체 마지오 무지칼레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제 음악제에도 게스트로 초청받아서 국제적 명성을 떨쳤다. 음반은 주로 낙소스(Naxos) 레이블을 통하여 발매되었는데, 특히 리보르 페섹이 지휘한 드보르작 표향곡 전집, 스메타나, 야나체크의 관현악곡은 세계적인 명반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세종시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김효진씨가 함께한다.

김효진씨는 9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김효진은 비교적 늦은 시기에 음악을 시작하였으나 Jorge Richter 등 국내외 유명 교수들로부터 그 재능을 인정받아 어린 나이에 ‘Brazil Curso Internacional de Verao’, ‘Russia Vladivostok Far Eastern National Academy Music Camp’등을 수료하였다. 그 후 대전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에 선발되어 1기 아카데미 수료생이 되었으며 ‘Czech Republic Janacek Conservatorium Music Course’등 여러 국제 음악 캠프를 수료하기도 하였다.

음악세계신문사 음악경연대회 현악부문 대상, 대전매일 전국 음악경연대회 금상, 카톨릭 전국 음악콩쿨 1위 등 다수의 국내 콩쿨에 입상하였으며 한국, 독일이 공동으로 개최한 Brahms 음악콩쿨에서도 2위를 수상하였다. 국내에서는 우크라이나 국립 오케스트라, 키에프 방송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산시립교향악단, 상록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국제무대에도 초청받아 야나첵 챔버오케스트라, 태국 왕립 해군 오케스트라, 카토비체 슬레지쉐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및 다수 오케스트라와 체코, 태국, 폴란드 등에서 협연하였다.

최근에는 그 실력을 인정받아 국회와 정부청사 초청으로 각각 청주시립교향악단, 불가리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또한 오스트리아에서는 Christoph Eschenbach, Franz Welser-Möst와 같은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Webern Symphony Orchester, Wiener Koreanische Philharmonie 등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현재는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에 재학하며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의 수석악장인 Rainer Küchl의 사사를 받고 있다. Rainer Küchl, 임경원, Rodrigo Puskas, Wolfgang David, Jorge Richter에게 사사하였다.

김부유 기자  rokmc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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