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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소년 두드림프로그램 수료식

자립지원 “2015년 두드림프로그램” 수료식

세종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 수료식에 앞서 소감을 발표하는 청소년들(사진제공=세종청소년지원센터)

[세종=세종인뉴스/자체] 박미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류권옥)는 도이치은행의 후원을 받아 (사)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와 연계한 꿈꾸는 나비 “두드림 프로그램” 진행기관으로 선정되어 9월5일(토)부터 11월 21일(토)까지 총 6회기를 지역 내 16세~19세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21일(토)에는 세종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자립지원 “2015년 두드림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순서는 ‘2015년 두드림프로그램’ 6회기 동안의 여정이 담긴 영상, 두드림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이 준비한 핸드벨 공연, 대표 청소년의 소감발표, 수료증 수여식, 우수자 상장수여로 진행되었다.

소감 발표를 한 이○○ 청소년은 ‘자립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립에 대해 고민해보고 어떠한 직업을 가질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무엇보다 자립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었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고 전하였다.

우수상을 받은 김○○ 청소년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프로그램 참여를 했는데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게임으로 어려운 경제나 월급계산이나 주식을 배울 수 있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친해졌다고 느낄 때쯤 프로그램이 끝났다며 그래도 저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 말하였다.

   
▲ 2015 두드림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들이 참가소감을 쪽지 편지로 표현했다.

류권옥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두드림(Dodream)의 의미처럼 모두가 꿈을 꾸고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살아갈 때에 지금 이 순간이 기억되고 앞으로 닥쳐질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두드림 프로그램은 청소년들 미래의 꿈과 비전, 성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게임을 통한 자립에 대한 사항을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지원으로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행복한 미래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경험할 수 있는 진로교육의 종합이라고 볼 수 있다. “2015년 두드림프로그램”은 이번 수료식에 이어 11월 20일부터 12월까지 세종하이텍고등학교와 세종여자고등학교 특성화반에서도 진행된다. 이를 계기로 더욱더 많은 세종시 청소년들이 미래를 디자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자세한 문의는 세종시청소년지원센터(044-868-1318)로 하면 된다.

박미르 기자  giddb12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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