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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쇼핑몰 ‘알마’ 서포터즈 8기 모집출산선물세트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

프리미엄 유아용품 쇼핑몰 ‘알마’ 서포터즈 8기 모집

오가닉스킨케어부터 친환경세제, 애착인형, 출산선물세트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서울=세종인뉴스] 임우연기자 =  내 아이에게 항상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대신해 프리미엄 제품들만을 엄선하여 판매하고 있는 알마몰(www.harmas.co.kr)이 서포터즈 8기를 모집한다.

총 10명의 인원이 선발되는 알마 서포터즈 8기는 2016년 1월부터 3개월간 알마 브랜드들의 상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5세 이하 자녀를 둔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이며, 알마 서포터즈 카페(http://cafe.naver.com/harmas) 내에 있는 8기 신청방에 신청서를 작성하고 공지된 미션을 수행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서포터즈들이 체험하게 될 제품은 포카우팜, 커먼굿, 테디꼼빠니에, 밤밤 등으로 알마를 운영하고 있는 에이치엠지코리아㈜에서 공식 수입 및 유통을 하고 있는 브랜드에서 선정된다.

◇할머니가 손수 만든 호주 오가닉 스킨케어 ‘포카우팜’

까다롭다는 호주 유기농 인증 ACO를 받은 스킨케어 브랜드, ‘포카우팜(Four Cow Farm)’은 아토피로 고생하는 손주들을 위해 할머니가 직접 천연 재료들로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아토피 치료효과는 물론 여린 아기들의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국내에서는 예민한 피부를 가진 성인들에게도 입소문 효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온 친환경세제 ‘커먼굿’

‘커먼굿(common good)’은 환경을 생각하는 스타일리스트 ‘샤샤던’(커먼굿 창업자)이 버려지는 플라스틱 세제통을 보며 고안해낸 리필형 천연세제 브랜드로, 세제 또한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여100% 생분해가 되는 친환경세제다. 잔여물이 남지 않고 강하지 않은 은은한 향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심플하고 모던한 패키지 디자인 때문에 인테리어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착인형으로 사랑받는 스웨덴 왕실인형 ‘테디꼼빠니에’

‘테디꼼빠니에(Teddy Kompaniet)’는 스웨덴 공주 Estelle이 사랑한 애착인형 브랜드다. 유럽섬유환경인증인 에코텍스표준(Oeko-Tex Standard 100) 친환경마크를 획득하였으며 무독성 염색소재와 무독성 플라스틱, 방염가공된 불연성소재를 사용하여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안전함을 보증하는 친환경 애착인형이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기프트 브랜드 ‘밤밤’

0~2세까지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적합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상품들로 구성되어있는 ‘밤밤(BAMBAM)’은 2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네덜란드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과 트랜디함으로 기프트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이 잘 묻어나 선물 받는 이들이 특히 선호하는 브랜드다.

서포터즈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알마 쇼핑몰(www.harmas.co.kr)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랑스어로 ‘작은 농원’을 뜻하는 HARMAS(알마)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제품을 최우선으로 소개하고 있는 유아용품 쇼핑몰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치엠지코리아㈜가 운영하고 있다.

   
▲ http://www.harmas.co.kr  출처: 에이치엠지코리아

에이치엠지코리아(주)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기업으로, 대표 수입 독점 브랜드 common good, BAMBAM, Teddy Kompaniet, Harmas de mamiai, Four Cow Farm 등을 보유하고 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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