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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라톤대회 성황개회식 옥의 티

 복사꽃 마라톤 대회를 잇는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마라톤 대회

[세종=세종인뉴스] 김부유 기자 = 오늘 오전 세종시민체육관 광장에서 개치된 세종특별자치시 제1회 마라톤 대회에는 이춘희 시장, 임상전 시의회 의장, 장승업 부의장, 서금택, 고준일 의원등이 참석 마라톤 대회를 축하 했다.

   
대회를 축하하여 주기 위하여 참석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

이날 개최된  대회는전국의 마라토너와 시민 등 2,0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시작이 되었다.

   
전국에서 참가한 마라톤 선수들

세종시 육상경기 임원들로 구성된 심판진의 출발 신호에 출발 대기선에서 준비하고 있던 선수들이 일제히 달리는 광경은 코스모스 향기가 휘날리는 세종시를 달리는 선수들의 모습에서는 대한민국 행정중심 도시 세종시의 자부심이 보이듯 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축하 경품을 전달하는 장승업 부의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
   
출발 신호에 따라 힘차게 스타트를 하는 대회 참가자들

한편, 대회 직후 선수들에게 지급한 유니폼이 빨간색 이어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시의원 일부와 당직자들이 불만을 표시해 참석 선수들은 마라톤대회 마저 정치적 색깔로 바라보는 일부 시의원들의 행태에 눈쌀을 찌푸렸다.

   
반환점인 고복저수지를 향해 힘차게 달리는 선수들

세종시는 대한민국 중심 행정 도시이고 이번에 당선이 된 새정연 소속의 시장과 시의원 다수가 우리 세종시와는 전혀 연고가 없던 후보들이 이주해와 당선이 된 만큼 유니폼의 색상을 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은 아직도 지방자치의 본질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는 미숙한 지방자치제의 한 단면을 보는듯 해 보기에 매우 좋지 않았다고 대회에 참가한 B모씨는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세종시 육상경기연맹에서 지난 8개월간 준비한 대회로 대회 준비중 세종시청 체육관련 부서의 도움이 전혀 없는 가운데 매년 치뤄져 향후 본 대회가 세종시를 대표하는 전국 대회로 거듭나려면 시청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지원 등이 무엇보다 절실한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코스모스가 활짝 핀 세종시 마라톤 코스

김부유 기자  webmaster@sejong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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