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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해마다 뜨는 무지개기동봉사대

무지개기동봉사대와 함께하는 일일부모 되어주기

해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

   
▲ 66명의 대원들과 아이들의 안전한 하루를 달려줄 택시들(사진=세종인뉴스)

[세종=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회장 유용철) 무지개기동봉사대(대장 김태석) 대원들과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세종시 관내의 어린친구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간다.

23일 오전 10시 세종시 전역에서 모인 친구들을 태운 무지개봉사대원들의 택시가 세종시 문화예술회관 앞에 집결해 송문호 사무처장과 최순덕 사무과장으로부터 안전조끼를 지급받고 황사 대비 마스크 등 간단한 간식을 받아들고 아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 세종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유용철 회장의 감사 인사말(사진 왼쪽 세번째)

이 자리에서 유용철 회장은 해마다 자신들의 소중한 시간을 쪼개 봉사해 주시는 무지개봉사대 김태석 대장과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함께 일일 보호자로 자원봉사해주는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태석 대장은 "오늘 하루 수고해 줄 대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안전운행으로 아이들에게 잠시라도 행복이라는 선물을 나누어 주는데 동참해 준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 김태석 대장(왼쪽)ㅡ유용철회장(오른쪽)

이날 무지개봉사대와 아이들은 세종시 호수공원에 마련된 대통령기록관을 방문 역대 대통령들의 기록을 살펴보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대전 오월드 동물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준비해 간 선물들을 아이들에게 한아름씩 안겨주며 일일부모로서 하루의 일정을 보낸다.

인심이 각박해지는 세태에도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 무지개봉사대원과 회원들의 마음은 변함없이 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한다.

송문호 사무처장은 "16대의 택시에 모두 66명이 함께하는 무지개기동봉사대의 '일일부모 되어주기' 봉사활동의 뜻 깊은 나들이에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이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하며 선도차량에 올랐다.

   
▲ 무지개봉사대와 함께하는 일일부모 되어주기(사진=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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