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Life in 세종 공연 중요
지역특산물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로 농촌경제 살리기

“세종시 음식문화연구회” 지역특산물 이용 음식만들기 행사 마련

방송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판매·홍보할 계획

   
▲ 지난 24일 세종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세종시 음식문화연구회, (사)한국농어촌사랑방송예술인공동체가 주관한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짱아치만들기 실습을 하고 있다.(자료사진=세종인뉴스)

[세종=세종인뉴스] 정수현/기자= 세종시 음식문화연구회(회장 홍영숙)는 지난 24일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에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이기범 교수를 초청해 마카나물, 명이나물, 두릅 등 이 고장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전통음식 짱아치 만들기를 실시하고 참가한 회원들과의 친목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농업기술센터 신은주 소장을 비롯해 홍영숙 회장, 음식문화연구회 회원 40여 명과 최근 서울에서 세종시로 이주해 농촌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동분서주하는 (사)한국농어촌사랑방송예술인공동체 대외협력단장인 오창석 감독이 자리를 함께해 회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자료사진=세종인뉴스)
   
▲ 이번 행사를 주최·주관한 임원진들. 오른쪽부터 세종시 음식문화연구회 홍영숙 회장, 공주대 평생교육원 이기범 교수, 세종농업기술센터 신은주 소장, (사)한국농어촌사랑방송예술인공동체 오창석 대외협력단장(자료사진=세종인뉴스)

세종시 음식문화연구회 홍영숙 회장은 “FTA 타결 이후 우리 농축산물이 절대 위기에 직면해있는 요즘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또 이 고장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농촌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농어촌방송예술인공동체 단장인 오창석 감독도 “홍영숙 회장과 뜻을 같이한다”며 “방송예술인들로 구성된 단체 회원들을 최대한 동원해 재능기부를 통해 판매에서 홍보까지 전담할 계획”이라면서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들이 직거래 방식으로 상호 상생 교류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수현 기자  chunguiam@ham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 세종시 금강수변상가 상인들 최민호 시장! 상병헌 의장 감사 현수막
제72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식, 축사하는 김태성 해병대 사령관
[포토] 한국 두메부초 꽃의 아름다움
[포토] 법정기념일 사회복지의날 기념 영상
[포토] 77회 광복절, 순국선열 참배하는 대전 서철모 서구청장
국립세종수목원 '크루지아나빅토리아수련' 개화 강렬한 꽃향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