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사회 헤드라인
세종시 봉사왕 금당 김봉주 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세종 봉사왕 금당 김봉주 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세종연기로타리클럽 김봉주 회장 취임

   
▲ 세종연기로타리클럽 금당 김봉주 회장의 취임사(사진=세종인뉴스)

[세종=한국인터넷기자클럽]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국제로타리3680지구 세종연기클럽은 지난 8일 오후 5시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대강당에서 세종연기클럽 RI가입 제26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장 및 임영이 세종문화원장, 정무송 605항공대대장, 최태호 금강로타리클럽 회장, 장백기 세종종합사회복지관장, 조주환 세종시청소년진흥센터 센터장, 바르게살기운동 김일호 수석부회장, 장영석 산악회장, 오백교 클럽관리회장 등300여 명의 많은 축하객이 참석했다.

내빈 소개에 이어 이임사에 나선 우현 김락현 회장은 "‘세상의 선물이 되자’라는 테마 속에 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1년이라는 시간이 주마등처럼 흘러 아쉽고 부족했던 임기를 마치게 되었다"며 회장 재임기간 동안 도와준 모든 회원들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 이임사를 하는 우현 김락현 회장(사진=세종인뉴스)

김 회장은 "새롭게 취임하는 금당 김봉주 회장은 로타리에 대한 오랜 경력과 애정을 갖고 있어 자신의 부족했던 부분까지 채워줄 수 있는 훌륭한 회장"이라며 "제가 회장직을 물러나지만 김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26년 역사의 중견 클럽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면서 이임사를 했다.

이임사에 이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금당 김봉주 회장은 김락현 이임 회장의 노고를 깊이 치하하면서 "저를 비롯해 전체 로타리안들은 회원 증강과 유지를 통해 사회적 지위보다는 희생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로타리 정신을 살려 지역의 저소득층과 보육원, 어르신들을 찾아 무료급식봉사나 보양식 봉사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 신임회장은 또한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희생봉사 사업을 모두가 사랑으로 뭉쳐 즐거운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해냈으면 좋겠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클럽의 전통과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 회장 이·취임식 후 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한 김봉주(사진 왼쪽) 부부와 김락현 이임 회장 부부(오른쪽)

신임 김봉주 회장은 현재 충청대학교 사회복지과 총동문회장, 연기면 재향군인회장, 민주평통세종지역회의 간사, 고려대학교 인문정보대학원 교우회 부회장, (사)청소년진흥재단 세종시지부장, 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 청년회장,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수석부회장, 세종시족구협회 수석부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봉사왕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 직업은 현대자동차 조치원지점 영업과장으로 판매왕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홍익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는 부인 문소영(소프트웨어공학 박사) 사이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 세종연기로타리클럽 신임 금당 김봉주 회장 부부(사진=세종인뉴스)
   
▲ 취임식 중에 클럽에서 마련한 150만 원 상당의 쌀을 세종시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김봉주 회장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포토
국립세종수목원, 활짝 핀 아프리카튤립나무
[포토] 국립세종수목원, 설 연휴 앞두고‘폭죽 꽃’인기
[포토] 세종시 제공 북극한파 속의  명소 설경
비암사 극락보전, 세종시 최초 국가지정 건축문화재 보물 지정 예고
[포토] 외교부,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절 영상
세종시 소정면 곡교천 코스모스 작품 사진전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