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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힐링콘서트 성료웃음과 희망을 주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세종署,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힐링콘서트 성료

○ 세종경찰서(서장 이자하)에서 제69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세종시청,세종문화원과 같이 마련한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힐링콘서트”가 10. 20. 19시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세종경찰서 직원과 가족 세종시장, 세종시교육감, 세종시문화원장등 초청인사 및 협력단체, 시민등 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세종경찰서 전경

○ 이날 콘서트에는 백석예술대학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였고, 베이스 나윤규,소프라노 이덕인, 테너 강신주 등 클래식 음악가와 이자하 세종경찰서장 부부의 색스폰 연주, 505전경대 폴리스틱밴드, 이상래(세종서 경무계장),타악, 해금, 민요 오케스트라등이 함께 하여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 이번 콘서트에 초청된 백석예술대학교 오케스트라는 70여명의 단원으로 관현악과 실용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모여 구성이 되었고, 정기연주회 및 순회공연을 통하여 전문 오케스트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정상급 연주자들과 협연을 통하여 수준을 더욱 향상 발전시키고 있으며, 오페라,뮤지컬반주로 정부기관 국제대회, 초청연주, 기획연주에 이르기까지 그 폭을 넓혀 가고 있다

○ 이자하 경찰서장은 “제69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평소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세종시를 위하여 노력해 주시고 경찰을 사랑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함께 격조 높은 백석예술대학교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였으며, 안전하고 평온한 세종치안을 위해 세종경찰은 앞으로도 열정을 가지고 세종시민의 곁에서 웃음과 희망을 주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