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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에 눈먼 세종S인터넷신문의 사이비 행태시청 광고비에 충견노릇 자처하는 사이비 언론대표

세종시 홍보비에 목멘 충견 인터넷 언론업체

세종시 정치·행정 대변지 자처하는 사이비 S인터넷 언론사

[세종=한국인터넷기자클럽]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시 출범 후 민선2기째를 맞이한 세종시는 인구가 24만에 이를 정도로 급격한 인구수 증가와 함께 세종신도심 지역 역시 출범 당시 한솔동 1개 동에서 현재는 도담동과 아름동·종촌동으로 확대되었고 조만간 새로운 동이 탄생하기 일보직전으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사진은 세종시의회 취재중인 기자단)

늘어나는 인구 수 만큼 세종시 지역에 등록지를 둔 인터넷 언론사의 증가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대다수 언론사들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많은 정부부처의 보도와 세종시청과 교육청 등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홍보성 기사는 물론 세종시 각계각층의 소식들을 발굴·보도하며 언론의 순기능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청 측으로부터 지급되는 언론홍보비를 받기 위해 언론사 스스로가 정론보도를 외면하고 시장과 국회의원의 대변지를 자처하며 도가 넘치는 사이비 언론사를 자처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초 본지에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확인한 세종시청 언론홍보비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세종S인터넷 신문의 대표기자 겸 발행인은 세종시장을 비롯 단체장의 잘못된 행정에 대한 비판기사를 보도하는 본지를 비롯해 특정 신문사들에 대해 시장을 옹호하는 기사는 물론 보다 적극적으로 상대 언론사를 흠집 내는 기사를 게재하며 광고주에게 충성을 하고 있다.

시장과 국회의원에게 충성을 한 댓가 때문인지 인터넷 언론사중 가장 많은 광고비를 시청에서 지급받고 있다.

이 언론사는 또 최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지역위원장 공모 등에 대해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서 세종지역위원회를 사고지역위원회로 발표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문흥수(변호사) 현 세종시당 위원장 직무대리에 대한 인신공격성 기사는 물론 본지 대표에 대해 정치적 공격을 서슴치 않은 문장을 동원해 기사를 내보내는 등 정치적 의도의 충성심을 보이고 있어 세종시지역 기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세종의S인터넷 신문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사이비 언론의 행태에 대해 모 언론사 기자는 "같은 언론인이라고 말하기도 창피하다"며 시장과 국회의원의 지시가 아닌 스스로 충성심을 보여 광고비를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고 애쓰는 모습에서 가련함마저 느낀다"면서 "전체 세종시 언론을 도매금으로 떨어뜨리는 행태에 대해 개탄스럽다"고 했다.

언론홍보비에 목메는 영세 인터넷언론사 대표의 처절한 돈 벌기 충성심 사이비기자 행태에 정론보도를 위해 현장 취재에 앞장서는 많은 기자들이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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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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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세종인 2016-07-11 15:37:04

    재미있는 기사~~나는 여기 세종인뉴스가 더 재미있던데요.
    그래서 난 세종인뉴스를 젤 먼저 본답니다.
    이춘희 이해찬 관련 기사만 뜨면 이 신문 안본다고 하는분들 달려들어 댓글다는 거 보는 재미도 있어요.   삭제

    • 재미있는 기사 2016-07-11 10:31:29

      참 재미있는 기사입니다.
      이 기사가 너무 재미있어요.
      그런데요
      세종시 언론중에 그래도 그 언론사가 제일 기사다운 기사를 쓰는 것 같던데요.
      나는 그 신문을 매일 읽고있는데요.
      그래서 더욱 이 기사가 재미있었요.   삭제

      • 품격같은 소리하네 2016-07-09 17:27:00

        그 인터넷언론사주 소문난 사이비이더군요 시장바뀔때 마다 아부는 기본~~쉰내나는 소리^^   삭제

        • 세종사랑 2016-07-09 07:28:42

          광고비 받겠다고 아부 기사쓰는 기자는 퇴출시켜야 지요.
          언론은 비판 기능이 있어야 하는데
          관의 허수기 역할을 하는...참 한심하네요.
          지자는 기자다워야 합니다.
          명품 세종시 건설을 위해서는 기자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자질없는 기자는 스스로 물러나는것이 ....   삭제

          • 마커스 2016-07-08 23:47:46

            이춘희 좀 세종시에서 사라져 줬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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