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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오스 친선협회 비영리 민간사절 톡! 톡!

한국·라오스 친선협회 비영리 민간사절 톡! 톡!

라오스 국민에게 한국을 알리는 오명환 회장

   
▲ 사진은 지난 6월 라오스 현지에서 오지 마을 학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후 함께 기념촬영(사진제공=연예투데이)

[서울=한국인터넷기자클럽]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라오스에서 민간외교관으로 널리 알려진 (사) 한국·라오스 친선협회(회장 오명환, 이하 친선협회) 오명환 회장은 라오스 정부와 국민에게 한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한국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올바르게 알려 양국이 서로 상생번영을 할 수 있는 동반자 관계 정립을 위해 비영리 민간외교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친선협회는 지난 2004년 5월 협회를 결성하고, 6월 1일 주한 라오스 대사관 승인을 받은 이후 라오스 현지 교민들과의 친선관계를 강화하며 라오스 각 정부부처를 방문해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공식 관계를 갖는 것은 물론 라오스 현지 학교 등을 방문 각종 위문품과 격려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라오스 현지에서 높은 신뢰도를 쌓고 있다.

특히 한국과 라오스와의 인적교류활동을 통한 Human Net work 형성 하고 양국 우호강화를 통한 학술. 교육, 문화, 관광, 교류사업 활동의 증진과 우리나라 공기업 및 사기업, 개인투자자가 라오스에 투자 진출 시 각 회사 등에 라오스 현지에 대한 정보 제공 역할도 해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한국과 라오스 현지 활동으로 오지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학교건립 등을 위해 친선협회는 SBS 사랑나눔 봉사단과 공동으로 지난 6월18일 부터 21일까지, 라오스 Vientiane 과 오지 지역인 Sangtong 군 Ban Xienglena 마을에 있는 초등학교 와 유치원(2013년 친선협회에서 건립 기증한 건물) 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또한 봉사활동 당시 라오스 문교부에 노트북 30대를 기증하고, 비엔티안 시내 야간학교를 방문 교구 와 기부금 전달 및 오지 지역인 Ban Xienglena 마을 초등학교 및 유치원 페인팅 작업과 교구를 전달하고 위문하는 등 활발한 민간외교 활동을 펼치며 양국 간 우호협력 증진에 크게 이바지를 했다.

친선협회측은 그동안 오명환 회장은 양국의 경제발전 등 상호 우호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며 라오스 정부도 이 같은 역할과 노력에 대해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고 전했다.

   
▲ 지난 9.29 주한라오스 대사관저에서 H.E Amb Khamsouay KEODALVONG 대사 내외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한 친선협회 임원진과 sbs 사랑나눔 봉사단 관계자들

한편 친선협회는 오는 11일 한국 국제교류재단의 후원과 주한 라오스 대사관의 협조로 서울 마포가든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상생과 협력을 위한 2016 한·라 친선 서울 Forum” 행사를 개최한다.

라오스 측 참가자는 한·라 Forum 단장 및 산업통산부(쏨디 인미싸이)국장 외사부국장, 문공부 국장, 교육부 부국장 등 투자부 및 관련부처 공무원을 포함 총 10여 명이 참석 하며, 주요내빈으로는 주한 라오스 대사,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각계 인사와 한국·라오스 친선협회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 한다.

한국 라오스친선협회(KLFA) 설립후 활발한 민간외교 활동을 펼친 이후 라오스 측에서는 지난 2009년 라오스 정부 외사부 산하에 라오스·한국친선협회(LKFA)를 설립 양 협회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추고 카운터 파트너쉽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친선협회는 지난 2012년 라오스 정부로부터 우호훈장을, 2015년에는 승리우호 훈장을 받았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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