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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16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송년회 개최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2016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송년회

   
▲ 송년의밤 식전공연으로 박경숙(사진 중앙)사회복지사 등이 멋진 밸리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종=한국인터넷기자클럽] 세종인뉴스 이용민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류권식,이하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는 27일 조치원읍 수정웨딩타운 소연회장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2016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송년행사는 이상오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공식 행사에 앞서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박경숙 평생회원 등은 평소 갈고닦은 벨리댄스를 멋지게 공연해 참석한 동료 사회복지사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 지난 1년간 세종시 각 사회복지 분야에서 봉사하고 수고한 회원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이어서 두 번째 공연으로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에 근무하는 백현아 센터장과 장희경 사회복지사 등이 우크렐라 연주와 율동을 곁들인 애교만점의 공연을 해 앵콜 요청을 받는 등 참석 사회복지사들의 열띤 환호 속에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백현아 사회복지사 등이 준비한 우크렐라 공연이 흥겹게 펼쳐지고 있다.

식전공연 후 류권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사는 꿈을 꾸는 사람이어야 한다”,며 사회복지사 “한 사람의 힘은 강하지 않지만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함께 할 때는 분명 큰 힘이 된다”며, 어떤 한 사람으로 인해 세상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또 세상의 현실이 녹녹치 않고 나의 힘이 미약할 수 있고, 지금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언젠가 당연한 것이 되고, 우리가 했던 실천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올 것이라면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 2016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평생회원들에 대한 인증서 수여후 기념촬영(사진 왼쪽부터 박경숙,김광운,류권식(회장),김정옥,류철식 사회복지사)

회장 인사말에 이어 2016 평생회원인 류철식,김정옥,박경숙,김광운,윤진규 사회복지사가 류권식 회장으로부터 평생회원증과 금 뱃지를 전수받았다.

평생회원제도는 20년 치 회비를 일시불(100만 원)로 선납한 회원들에 대한 제도로 현재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는 모두 15명의 평생회원들이 있다.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사회복지사의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사회복지사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사)한국사회복지사협회17번째 광역협회로 지난 2014년 2월 21일 설립되었다.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 가입은 연회비 5만 원 납부자 및 평생회비 100만 원을 납부한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가입을 받고 있으며, 회원에 대한 경조사 지원사업과 동아리 지원 및 각종 포상 제도를 함께 시행하고 있다.

   
▲ 류권식 회장과 협회 평생회원 등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인뉴스)

한편, 사회복지사의 사전적 의미는 모든 구성원이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인권과 생존권의 보장활동에 헌신하는 전문가로서 우리나라는 사회복지사업법 제11조 1항에 의거, “사회복지사업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진자”를 사회복지사로 규정하고 있다.

이용민 기자  yongplann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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