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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복숭아 꽃 활짝 핀 세종특별자치의 봄 재촉세종시 연동면 해 마다 복숭아꽃으로 봄 재촉

[포토] 한파 속 복숭아꽃 “활짝”

세종시 연동면 하우스농가, 노지보다 70여일 빨라

   
▲ 세종시 연동면의 시설하우스에서 꿀벌 수분으로 활짝핀 복숭아 꽃이 봄을 재촉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한국인터넷기자클럽]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한파 속에서도 복숭아의 고장 ‘세종시에 복숭아꽃’이 활짝 피어 봄을 재촉하고 있다.

세종시 연동면 예양리 김기필씨의 시설하우스에는 2월 들어 ‘복숭아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이번 복숭아꽃은 노지보다 70∼75일 정도 빠른 것으로 수정벌들이 하우스를 분주히 움직이며 수정을 돕고 있다.

   
▲ 한파속에 세종시 연동면 예양리 김기필시설하우스에 복숭아 꽃이 만개했다.

수정을 마친 복숭아꽃은 이르면 10일 후에 열매를 맺고, 5월 하순부터 수확이 가능하다.

이은구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담당은 “시설재배 복숭아는 노지와 달리 복숭아 꽃 수정에 항상 어려움이 있어 복숭아 결실 관리 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최상품의 복숭아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 꿀벌 수분으로 일반 노지보다 두달 반 가량 먼저 핀 복숭아 꽃(사진제공=세종시청)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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