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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향기 민화에서 만나요, 한얼민화회 전시회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한얼민화회 8회째 전시회 개최

8회째 맞이 하는 세종한얼민화회 세종에서 만나요

가을에 만나는 우리민화의 향기

한얼민화회 이정희 회장 작품=어룡도(사진제공=한얼민화회)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우리 민화는 실생활에서 적극 사용된 장식성이 강한 회화로 "우리의 삶과 사상이 여과 없이 반영된 가장 한국적인 그림"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러 형식과 모습으로 작가의 의도와 바람이 표현되고, 보는 이로 하여금 정서적 교감이 형성되어 함께 소통하며 이야기꽃을 피우게 하며 '풍부한 표현력과 시대상까지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우리 민화를 세종시에서 만날 수 있다.

세종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종한얼민화회는  ‘우리 민화 향기 속에서’ 라는 주제로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우리 민화가 담고 있는 실용성과 대중성을 재발견할 수 있길 바라며, 명품도시 세종특별자치시에 걸 맞는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지길 바라는 회원들의 염원을 담은 작품으로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는 자리를 만들었다.

세종시 최고의 민화솜씨를 보여줄 이번 가을작품전시회를 개최하는 한얼민화회(사진제공=한얼민화회)

세종한얼민화회는 이정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세종시의 모태인 연기군 시절부터 한을순 지도강사와 함께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하며 올해 여덟번째 전시회를 갖게 되었다.

한얼민화회 한을순 지도강사의 작품 "인연"

회원들의 작품은 크고 작은 국내 대회에서 입선을 하는 등 수준 높은 솜씨를 보여 행정수도 세종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희 회장은 한얼민화화회원 모두가  작품속에, 내 가족은 물론 세종시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그린다며, 우리 모두가 행복한 그날까지 세종한얼민화 회원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세종특별자치시 "2017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예술 창작" 작품 지원사업으로 전시회는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10월 20일(금)부터 23일(월)까지 이며, 세종한얼민화회 주관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문화재단 후원으로 마련됐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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