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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취약계층 LED조명 무상교체

저소득층ㆍ복지시설, 에너지 복지 실현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LED조명과 LPG가스 금속배관 무상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4월까지 1억1,8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50가구와 사회복지시설(경로당 등) 23곳의 노후화된 조명기기를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

LED조명은 백열등, 형광등 보다 전기요금이 최대 50%이상 절감되고 수명도 6∼7배 길다.

또 가스시설 무료개선 사업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서민층 가구의 LPG가스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98가구)하고 가스타이머콕도 설치(200가구)한다.

세종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협조해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3천600만원이 투입된다.

천흥빈 경제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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