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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세종시 채용비리 공익감사 촉구

세종시 채용비리에 대한 신속한 공익감사를 촉구한다

[세종인뉴스 서동명 기자] 정의당 세종시 창당준비위원회는, 지난 12일 세종시민연대회의가 제안한 세종시 종촌동 종합복지지원센터 인사외압 등에 대해 감사원 공익감사청구를 지지한다며 지방선거 등 정치적 고려를 배제하고 신속한 감사 착수 및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의당 세종시당창준위는 지난 2018년 4월 9일 세종시의 11개 시민단체가 주축이 된 세종시민연대회의가 종촌동 종합복지지원센터 인사외압 의혹과 관련하여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정의당 세종시당(준)은 세종 시민단체의 공익감사 청구를 지지하며 감사원이 신속히 감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히며, 세종시의 인사비리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라며, 지난 1월 세종 교통공사, 로컬푸드, 세종시 문화재단에서도 인사와 관련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며 이에대한 공익감사를 촉구했다.

정의당 창준위는 세종시 종촌동 종합복지지원센터의 경우 인사외압 의혹과 관련하여 세종시가 자체 감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해당 의혹과 업무상 관련이 있는 인사를 감사위원장에 선임하는 등 자체 감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혹 또한 제기된 바 있다고 했다.

또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인사비리 의혹과 관련해 정의당 세종시당은 지난 달 이미 감사원의 감사를 촉구한 바 있다며, 이번 세종시민연대회의가 제안한 공익 감사청구를 적극 지지하며 감사원은  다가오는 지방선거 영향 등 정치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세종시민의 알 권리와 신속한 진상규명을 위해 조속히 감사에 착수하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동명 기자  hongmin12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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