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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회 시장 후보, ‘허심탄회(虛心坦懷) 캠프’ 필승 출정식6.13지방선거, 6월의 1등은 3번이다

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

최연소 광역단체장 후보로서 젊은 세종시의 미래에 대한 의지 밝혀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 지지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인뉴스)

[세종인뉴스 서동명 기자] 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는 지난 23일 오후 5시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와 김중로 최고위원(세종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바른미래당 세종시당 주요 당직자와 당원 등 3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만 38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광역단체장 후보로 나선 허철회 후보자는 선거 필승의 의지를 다짐하며, “세종시는 인프라는 잘 구축된 듯 하지만, 시민들의 삶의 질에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다. 시민들의 삶이 발전해야 한다. 발전은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변화의 시작, 젊은 세종의 젊은 미래는 저 허철회가 앞장서 만들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 아들을 안고 나타난 허철회 후보는 젊은 도시 세종시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후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세종시는 우리나라의 미래이다. 청년 또한 우리의 미래이다. 바른 청년 허철회 후보가 세종시의 바른 미래를 만들어 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세종시를 바꿀 후보는 허 후보 뿐"이라며 힘을 실어주었다.

유 대표는 또 "허 후보가 세종시장이 되면 세종시는 말 그대로 특별한 자치시가 되고, 대한민국이 깜짝 놀라는 새로운 정치가 실현될 것"이라며 "세종이 어떻게 바뀌는지, 시민 삶이 어떻게 바뀌는 지 시민들께 보여주자"고 지지자들을 독려했다.

또 "전국 각지에서 사람이 모인 세종시는 지역이 필요 없고, 새로운 도시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가 중요하다"며 "피부에 와 닿는 약속을 하고 지킬 수 있는 허 후보를 뽑아 주시면 세종시가 바뀔 것이라 확신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6월의 1등은 3번이라며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김중로 최고위원(세종시당 위원장)이 슬로건을 강조하고 있다.

이어 격려사에 나선 김중로 국회의원(최고위원, 세종시당위원장)은 "원칙이 원칙을 몰아내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고, 갑이 을을 죽이려는 현실에서 허철회 같은 후보들이 많이 나와 줘야한다"며 "6월의 1등은 3번이다. 최근 발표되는 엉터리 여론조사는 믿지 않는다"며 시민의 힘으로 허 후보를 당선시키자고 호소했다.

한편 행정수도 이전을 비롯한 13개 핵심공약을 밝힌바 있는 허 후보는 오늘 출정식에서 아래와 같은 세부 대표 공약 사항을 발표했다.

- 엄마에게 아침을! (세종시 내 각 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초등학생 대상 지역 유기농재료로 만든 아침식사 및 돌볼 서비스 제공)

- 개굴아! 개굴아! 새집줄게, 헌집다오! (자연과 공생하는 중앙공원 사업 정상화)

- 세종에서 강남까지 40분! (SRT 세종역 추진)

- 365일 어린이날 세종시! (레고랜드 조성 및 최초의 도시형 어린이 전문 축제 신설 등)

- 우리 아파트 주차장에서 빌려타는 공유형 전기자동차 확대!

언제 어디서든 격의 없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겠다는 뜻으로 캠프 이름을 <허심탄회>로 지은 허철회 후보는 “말하는 정치에서 듣는 정치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경청하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 날 허심탄회 캠프 출정식은 필승 선언을 비롯해서, 바른미래당의 상징색인 민트색 풍선 날리기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졌다.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자는 이날 부인과 아들을 지지자들에게 인사 시키며 허심탄회 캠프이 첫 출발을 알렸다.

서동명 기자  hongmin12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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