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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추념식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제63회 현충일 맞아 추념식 개최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서순철)는 제63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2018년 5월 29일 오전 10시 조치원읍 충령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추념식을 진행했다.

금번 추념식은 6월 6일 현충일이 지방선거기간인 점을 고려하여 평년보다 일주일 앞당겨 진행되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추념식에는 서순철회장을 비롯하여 최충신 부회장, 김승영 운영위원, 이경순 분회협의회장, 백인영 여성협의회장, 문지은도담동분회장 등 세종시지부 회원 및 시민 2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묵념, 헌화, 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회원과 시민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헌화를 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순철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길은 남북간, 지역간, 세대간의 분열과 대립을 극복하고 자유로 하나 되는 통일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이므로 순국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일상에서 더욱 예우 받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념식이 끝난 후 지부 회원들은 예초기, 집게 등을 사용하여 충령탑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주변 환경 정화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한편 세종시지부 및 지부 산하 14개 읍면동 분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현충일과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세종시 교통요지 마다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 통일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함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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