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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개최된 무궁화 가든쇼, 시민호응 뜨거워

시민들 11월 무궁화테마공원 정식오픈 앞두고 큰 기대감

국내 최초의 나라꽃 무궁화 테마공원 개장식 출품작, 자연과의 숨바꼭질-고태영-청장상(사진제공=행복청)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지난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일주일동안 무궁화 테마공원에서 개최됐던 ‘무궁화 가든쇼’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무궁화 가든쇼’는 충청권 최초의 정원 전시회이자 무궁화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정원 전시회로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철학을 엿볼 수 있었으며, 전시회 종료 후에도 공원에 존치되어 생활 속 정원으로 시민과 함께할 예정이다.

작품명, 품안에서 피어나다-윤종호-시장상(사진제공=행복청)

무궁화 테마공원은 ▲홍단원과 청단원, 배달원 등 색채별 무궁화를 주제로 한 ‘무궁화색채원’ ▲300여종의 무궁화품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궁화품종원’, ▲세계 각국의 나라꽃 28종을 감상할 수 있는 ‘세계국화원’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숲 속 휴게공간인 ‘무궁화 휴게정원’, ▲여러 수목이 미로처럼 식재되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조형미로원’의 5대 주제(테마)로 구성되어 보다 다양한 무궁화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한경희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이번 무궁화 가든쇼를 통해 시민들의 무궁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높아진 것 같다.” 면서, “11월에 정식 개장하는 무궁화 테마공원이 세종호수공원뿐만 아니라, 앞으로 개장 예정인 국립수목원, 중앙공원과 함께 행복도시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 꽃 소리원-김효성-LH상

한편, ‘무궁화 가든쇼’가 개최된 무궁화 테마공원은 현재 관리사무소 및 전시관, 화장실 등의 건축공사와 전월산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한창으로, 올해 11월에 정식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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