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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9일 종촌동 제천변 캠핑놀이터‘낮도깨비 문짝소동’개최

DJ·드럼 퍼포먼스, 팝핀댄스, 버블마슬쇼 등 이색적인 문화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세종시문화재단, 29일 종촌동 제천변 캠핑놀이터‘낮도깨비 문짝소동’개최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9일 종촌동 제천변에서 오후 6시부터 ‘낮도깨비 문짝소동’행사를 개최한다.

8월 낮도깨비 문짝소동 포스터(세종시문화재단 제공)

이번 행사는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것으로‘캠핑’을 주제로 한 놀이와 공연들로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가족단위 단체게임으로 이뤄지는 캠핑 레크리에이션‘난장잇수다’, 낮도깨비와 친구들 캐릭터 1:1 미니게임, 관객 참여형 연극‘낮도깨비가 들려주는 세종스토리’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교감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프로그램 역시 풍성하다. LED 마스크와 조명효과를 활용한 매드케이의 DJ·드럼 퍼포먼스, 폭발적인 가창력 소유자 가수 지세희의 캠핑 테마 음악 공연과 지역예술가팀인 세종 올스타즈의 팝핀댄스, MC 바이킹의 풍선아트와 버블마술쇼, 세종슈틸레앙상블의 애니메이션·영화 OST 클래식 공연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7월‘낮도깨비 문짝소동’에 참여한 시민 이선규씨(종촌동, 45세)는“평소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면 지켜보기만 했는데, 아이와 함께 낮도깨비 캐릭터들과 게임하면서 놀다보니 훨씬 더 즐거웠다”면서“8월 행사에도 아이와 함께 참석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낮도깨비 문짝소동’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문화가 있는 날 지역 특화프로그램에 선정된 사업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시 설화 속 낮도깨비와 친구들 캐릭터와 세종시민 이야기로‘문짝(문화가 있는 날 짝궁)’과 즐기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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