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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의 생명은 발언이다충청북도의회 발언수준 높이기 열공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발언수준 높이기 열공

‘의원의 생명은 발언이다’책자 만들어

"의원의 생명은 발언이다" 의원은 발언으로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를 한다.(자료제공=충북도의회)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의원들이 효과적인 발언을 위해 ‘의원의 생명은 발언이다.’라는 자체 책자를 만들어 열공하고 있어 화제다.

정책복지위원회 의원들은 지난 9월 27일 부터 안건심의와 관련하여 효과적인 발언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던 중 책자를 만들어 다함께 발언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하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어 관련정보와 그동안의 경험을 모아 10월 4일 28페이지분량의 작은 책을 만들었다.

책자에는 발언의 구체성, 매너, 알맹이 있는 질문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자체 간담회시 수시로 주제별로 질문방법에 대해 토론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정책복지위원회 의원들은 이 책자를 바탕으로 간담회, 위원회, 본회의 등 각종 회의석상에서 질문하고 토론하는 발언에 대해 상호 멘토역할을 하기로 했다.

박상돈 위원장은 “의원들에게 주어지는 발언은 효과적이면서도 말 한마디 한마디에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며“의원생활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발언의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다함께 배우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정책복지위원회에는 박상돈(청주8, 더불어)위원장를 비롯한, 박형용(옥천1, 더불어), 심기보(충주3, 더불어), 육미선(청주5, 더불어), 이상욱(청주11, 더불어), 최경천(비례, 더불어) 의원 등 6명이 소속되어 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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