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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한 사람 보다는 더불어 살 줄 아는 열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동체11월 02일 오후 16시 세종종합사회복지관 4층 어울림홀에서 진행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 전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신파연극단 ‘개똥벌레’ 초청공연 눈길”

발달장애인 연극단 개똥벌레,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에 꿈과 희망을 전하다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대표이사 김봉주) 주최하고 아주경제가 후원하고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이 주최, 한국청소년진흥재단 세종시지부와 사회적기업 아르스뮤직에듀, 행복이음주간보호센터 개똥벌래가 공동주관하는 본 행사는 전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신파연극단 개똥벌레가 주인공이다.

발달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신파악극 동아리 행복이음주간보호센터(원장 정난영) 부설 '개똥벌레'가 11월02일(금) 16시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 및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진흥재단 세종특별자치시지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연극동아리 운영과 행복이음 센터 대표를 맡고 있는 정난영 원장은 "처음에는 일반인도 어려워하는 연극을 발달장애인이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마치 역할놀이를 하듯 각자의 배역을 이해시키고 반복하면서 흥미를 갖게 되였고, 무대 위에 주인공이 되어 관객들의 격려와 박수를 받으면서 더욱 자신감을 갖고 각자 멋진 배우의 꿈을 갖게 됐다"고 한다.

발달장애인 연극동아리 개똥벌레는 연극과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기획하여, 연중 찾아가는 나눔 투어 전국 순회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본 공연을 초청하고 싶은 단체나 연극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들은 아래로 문의하면 된다.

(042-632-2279 행복이음주간보호센터, 042-226-7637 극단아낌없이주는나무)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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