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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고등학교 2년 연속 응급처치법 전국대회 대상 수상

양지고등학교, 전국 중·고등학교 심폐소생술 대회 우수상 수상

2년 연속 응급처치법 경연대회 대상 수상 등 안전교육에 힘써

양지고가 2018년 전국 중·고등학생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한국전력기술(주) 김천지사에서 열린 행사에서 양지고 학생들이 수상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시 양지고등학교(교장 이승표, 이하 양지고)는 지난 24일 한국전력기술(주) 김천지사에서 열린 ⌜2018년 전국 중․고등학생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27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 및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주관하는 ⌜2018년 전국 중․고등학생 심폐소생술 대회⌟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학교 구성원의 관심과 동기를 유발하고, 학생들의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

양지고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세종소방서의 협조로 학생과 교직원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전‧세종 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지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는 등 평소 안전교육에 힘써오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양지고 진소희(1학년)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물집이 잡히고 손목 통증으로 기브스를 하기도 했는데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고 응급 상황시 남을 도와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승표 교장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이웃의 생명은 물론 자신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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