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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조국MY Country 3인전 3.1절 특집화첩기행 진행자 박수복 화백,김효영 교수,정명희 작가 초청전시회

나의조국 MY Country 3인전 3.1절 특집

박수복 화백의 작품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미국 LA에서 3.1절을 기념하는 한국화가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J&J ART INC(대표 서은진) 측은 3.1절 특집 미국 전시회를 준비하고 박수복 화백과 김효영 교수, 정명희 디자이너의 3인전 초청 전시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시 테마는 ‘나의조국(MY Country)으로 100주년 3,1절을 맞아 조국 사랑에 대한 감성을 작가마다의 미술언어로 표현한 30여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고 준비 했다고 한다.

전시회 출품작 중 박수복 화백은 일본 동경에서 2월2일 3.1절 독립 100주년 헤밍 콘서트 퍼포먼스로 극찬을 받았고 , 특히 예술의 본고장 체코브르노에서 수준 높은 퍼포먼스로 큰 감동과 극찬을 받은 화가로 주목 받기도 했다.

박수복 화백은 서양화에 동양화를 접목시키는 화가로 지난 2017년 유렵 4개국 전시와 대한민국 국회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감에 기초를 두는 작가만의 즉흥적 일필휘지에 극찬을 받고 있다.

박 작가는 동서양접목, 일필휘지의 기법으로 서양화를 그려내는 것으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지금까지 볼수없는 구도와 여백을 보이며 혁신적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여태까지 그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기법을 시도하며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채우고, 쌓고, 긁어내던 기존의 서양화에 동양적 기법을 추구하며 동서양의 미학을 하나의 캔버스에 완성하고 있는 그는 유럽에서도 유명한 예술가로 현재 7년여가 넘게 TJB 의 화첩기행의 진행 작가로 전국의 명소를 초대형 붓으로 화폭에 담는 그의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효영 교수는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주목받고 있는 전통공예가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작품들은 전통공예에 ICT기술을 접합하거나, 홀로그램,AR(증강현실),3D 프린터를 이용한 장신구와 전통공예품 제작을 통해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효영 작가 출품작

정명희 작가는 "꽃이나 새와 같은 자연물도 결국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며, 자신의 작품을 보며 감동을 받고 그 안에 자신의 삶을 투영하는 모습을 통한 궁극의 주제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라고 한다.

정 작가는 4년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생활하면서 영감을 얻고 그려낸 작품들이 중심이다.

현지에서 본 새와 꽃에서 일정한 패턴을 찾아내고 자신의 해석으로 이를 재구성해 '드로잉(선으로 그리는 회화표현)'으로 구현했다. 예술과 산업을 아우르는 디자이너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정명희 작가 출품작

작품 기획전을 준비한 서은진 대표는 이번 3 인 전을 기획하면서 독특한 장르의 3인이 모인 만큼 흥미 있는 볼거리를 제공 하며, 전시회 현지에서 LA 시민들과 작가들과의 만남도 주선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월20~27일까지 LA 소재 GAIA Gallery(가야갤러리)에서 진행 된다. 서은진 작가는 전시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특별한 행사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3월2일 100주년 3.1절 행사에 권용섭 미주 예총 미술협회 회장과 한인회가 함께 박수복 화백의 의미 있는 퍼포먼스 행사를 진행키로 한 점이다.

이번 미국 LA의 특별한 3.1절 전시회 오픈시간은 월-금 오전 11-오후 6시까지로 현지 전시장 주소는 801 S,Vermont Ave #202 Los Angeles,CA90005 전화문의 213 255 1349로 하면 된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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