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기고
[오월의 기고] 장 미

[오월의 기고]

장  미

홍종승

이 맑은 오월

내 마음

타오르는것은

당신의 뜨거운 입김 때문일까

당신의

붉은 눈망울 때문일까

젊은날

끓어오르던 내 피도

당신 앞에선 어쩔수 없다

그저 바라보며

사랑할수 밖에는

시인 홍종승  rokmc48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인 홍종승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 세종시교육청, 기초학습 안전망 구축 계획 발표
[포토] 주차장에서 맺은 사회복지 증진 발전 협약식
[포토] 할미꽃을 아시나요
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 새해 활동 다짐
[포토]적십자 사랑담은 김장김치 준비 끝
[포토] 대선공약 이행촉구 요구하는 공무원노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