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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한얼민화회, 10년의 작품세계 회원 전시회 개최1차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려

세종한얼민화회 10회 회원전 개최

일월오봉도(지도강사 한을순 작품)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전통 향기 가득한 우리 민화를 벗삼아 함께한 10년 세월의 벅찬 감동과 행복이 묻어나는 우리민화 전시회가 가을 국화향속에 개최된다.

세종한얼민화회(회장 이정희)는 오는 10월4일부터 6일까지 1차 전시회를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같는다고 밝혔다.(오프닝 10.4 오후 3시)

모란도(이정희 회장 작품)

이정희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우리민족의 염원을 가득 담아 전통을 계승하는 과정은 사실 어려움과 인내도 필요했지만 의미를 담아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과 나누는 기쁨이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작품 제작기간의 어려움속에 탄생된 작품들을 전시하는 자부심을 보였다.

​세종한얼민화회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격려속에 발전하며 10년이라는 적지않은 인고의 시간을 지속했기에 초대작가와 추천작가 그리고 예비 작가들이 함께 준비하며 올 가을에도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문화재단 후원과 세종한얼민화회 주관으로 2019년 문화향유활동 지원사업 일환으로 찾아가는 문화사업 '전통의 향기를 담다, 우리민화전' 을 주제로 10주년 회원전을 갖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얼민화회는 1차 전시회를 개최한 후 2차 전시회까지 모두 2차례의 전시회를 갖기로 했다며 2차 전시회는 10월 7일부터 17일까지 커피를 따라 흐름이라는 곳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민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세종한얼민화회는 이정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세종시의 모태인 연기군 시절부터 한을순 지도강사와 함께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하며 올해 열번째전시회를 갖게 되었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회원들 개개인 작품은 크고 작은 국내 대회에서 입선을 하는 등 수준 높은 솜씨를 보여 행정수도 세종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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