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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청 올해의 10대 뉴스 선정

대전 서구, 2019 올해의 10대 뉴스는?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올 한해 언론에 보도된 뉴스 중 서구 브랜드를 높인 ‘올해의 서구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10대 뉴스는 올해 역점 추진된 사업 등을 대상으로 직원 설문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뉴스는 ▲대전 최초 어린이 보호구역 LED 도입 ▲대전 최초 스마트 그늘막 설치 ▲대전 서구, 공공서비스 혁신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성료 ▲도심 속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공약실천 평가 4년 연속 및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 ▲아이 행복돌봄터 개소 ▲집중호우 대비 침수지역 차수판 설치 ▲월평동 불법 포장마차 정비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개최 등 10건이다.

주요 뉴스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보행하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대전 최초로 관내 9곳의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에 LED 바닥 신호등을 도입(행안부 공모 선정· 특별교부세 3억 원)한 사례를 꼽을 수 있다.

아울러, 온도와 바람 감지 센서를 통해 자동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이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설치된 것과 ‘2019년 공공서비스 혁신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인간 존엄성 보장을 위한 민·관·학 네트워크 공영장례’도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도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올해의 최고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대전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고 23년간 인도를 무단 점거했던 월평동 불법 포장마차 자진 철거도 큰 호응을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 한해 50만 구민과 함께 1,000여 공직자들이 서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었다“라며 ”2020년에도 고군분투하고 공약을 잘 실천해 ‘사람중심 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를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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