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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국인 유학생 506명으로 확진대상 없어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에서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을 발표해 학교 보건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 국내 확진자 6일 현재 모두 23명으로 늘어나

세종시 중국인 유학생 506명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8시 현재, 4명의 환자를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질병본부는 20번째 환자(41세 여성, 한국인)는 15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돼 국군수도병원에 격리됐고, 21번째 환자(59세 여성, 한국인)는 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돼 서울대병원에 격리 조치됐다고 밝혔다.

22번째 환자(46세 남성, 한국인)는 16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6일 양성으로 확인돼 조선대병원에, 23번째 환자(58세 여성, 중국인)는 관광 목적으로 1월 23일 입국했으며, 보건소 조사로 발열이 확인돼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6일 양성으로 확인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입원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추가 확진 환자들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시 중국인 유학생은 모두 506명으로(고려대 288명, 홍익대 74명, 영상대 144명) 중국 방문 후 입국자는 9명(고려대 4명, 영상대 5명)으로 밝혀졌다.

세종시 보건소는 이들 입국 유학생은 현재 입국일에 따라 14일간 자가격리 중으로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이외에 지난 5일(수) 신규 능동감시 대상자 1명이 발생(30대 여성으로 중국 베이징 방문 2월 4일 입국, 기침 가래 증상)해 모두 9명의 능동감시대상 중 6명은 건강상 이상이 없어 감시대상에서 해제 되었으며 현재 3명이 세종시 능동감시대상으로 지정 관리 되고 있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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