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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종시 #4확진자 바이올린 교습소 접촉자 18명 중 6명 검사 중해당 학원은 도담동 소재 음악 교습로 밝혀

세종 도담동 소재 첼로음악학원 교습생 18명 유증상자 중 6명 검사 중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8일(일)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그동안 비교적 코로나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세종시가 긴장하고 있다.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줌바 강사가 운영하는 학원의 수강생인 보건복지부 공무원에 이어 줌바 수강 여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세종시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다.

세종시 추가 확진자는 모두 지난달 15일 충남 천안에서 대구지역 강사 3명 등과 함께 워크숍을 한 뒤 이달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도담동 피트니스센터 줌바 강사(41)의 수강생들이다.

전날 확진된 보건복지부 소속 20대 공무원을 포함해 이 강사의 수강생인 확진자는 3명으로 늘었다.

세종시는 이 강사가 지난달 19∼21일 접촉한 수강생 등은 55명으로, #2 확진자와 관련된 접촉자 55명 중 53명 검사완료, 2명 검사 중으로 검사 완료된 53명 중 양성 3명, 음성 50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새롬동)은 바이올린 강사로, 최근 학원 등에서 10여명을 가르친 것으로 조사됐다.

세종시청은 8일(일) 12시 50분 현재  확진자 #4 줌바 수강생 접촉자(바이올린 교습) 18명 중 유증상자 6명을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올린 학원은 도담동 소재 바이올린첼로음악학원이라고 밝혔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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