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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코로나19 비상, 해수부 공무원3명 확진보건복지부 공무원에 이어 해수부까지 뚫린 코로나19

세종시 중앙부처 공무원 등 코로나19 확진자 모두 15명으로 증가

보건복지부 공무원에 이어 해수부 공무원도 코로나 확진 결과

보건복지부 공무원에 이어 해수부 공무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져 정부세종청사에 비상이 걸렸다.

[세종인뉴스 편집국]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10명에서 11일(수) 5명이 추가된 15명으로 늘어났다.

11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세종시청 코로나19 발생 현황에 따르면 11번(40대, 여),12번(10대,여), 13번(40대,여), 14번(50대, 남), 15번(50대, 남) 등 추가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13번, 14번,15번 확진자는 중앙부처인 해수부 근무 공무원으로 지난 7일 보건복지부 공무원(20대, 여) 확진에 이어 정부청사에 근무하는 해수부 공무원까지 파급된 코로나19 사태로 정부청사 공무원들의 역학조사가 보다 더 세밀하게 조사될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세종시는 최근 도담동 줌바댄스 학원을 운영하는 강사로부터 전파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중앙부처가 들어선 신도심(행복도시)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면서 불안해 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에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편집국  rokmc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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