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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여성친화 행복만을 준공식

대전시 서구 변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준공식

대전 서구는 8일 변동 중반경로당 앞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준공식”을 가졌다.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대전 서구는 지난 8일 변동 중반경로당 앞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동, 여성친화 행복마을 준공식”을 가졌다.

변동 중반7길~중반9길 일대에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한 “여성친화 행복마을”은 변동 주민간담회 및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현장점검 모니터링,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조성된 주민참여형 행복마을이다.

지난 4월 준공한 여성친화 행복마을에는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습기차고 낡은 옹벽・주택 담장 벽화사업 ▲ 전신주 광고물부착방지시트 및 마을현판 설치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로고젝트 설치 및 LED 보안등 정비 ▲여성안심귀갓길 노면표지, 안심벨 알림판 및 반사경을 설치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서부경찰서의 범죄예방진단 협조로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 개선에도 중점을 두어 어둡고 침침한 골목길이 안전한 거리로 탈바꿈됐다.

장종태 청장은 ”금번 사업으로 일궈 낸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여성친화 행복마을조성 과정에 협조하여 준 마을주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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