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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독거어르신 330명에게 삼계탕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절기밥상(말복), 삼계탕 먹고 힘나요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는 12일 코로나19 감염증과 장마로 인해 고립감과 우울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독거어르신 330명에게 절기행사로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지원하였다.

이번‘절기밥상’ 행사는 독거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의 일환으로 사전에 온라인 의견수렴을 통해 결정되었다. 삼계탕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생활지원사 27명이 각 가구별로 방문하여 식사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절기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긴 장마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들었었는데, 보양음식을 먹고 힘내야겠다”며 “복날을 잘 챙기지 못했었는데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취약노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지원대상은 만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 장기요양등급자와 국가 및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유사 재가서비스 수혜자는 제외한다.

신청은 신분증 지참 후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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