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정치행정 클릭이슈
강준현 의원 총선공약,세종 스마트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강준현 의원, “세종시 미래먹거리를 책임지게 될 것”

KDI 예타조사 결과 ‘B/C 1.76’으로 경제성 확보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위치도(자료제공=강준현 의원실)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세종시을)은 세종 스마트국가산단에 대한 KDI의 조사 결과가 ‘B/C(비용 대비 편익) 1.76’으로 나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세종 스마트국가산단 사업은 세종시 연서면 일대 84만평 부지에 조성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 1조 5천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B/C’ 뿐만 아니라 ‘PI(수익성지수) 1.02’, ‘AHP 0.586’으로 경제성, 재무성 등 종합적인 평가에서도 타당한 사업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세종시는 세종 스마트국가산단을 소재·부품 산업 클러스터로 집중 육성해 소부장 특화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2027년 완공 예정으로 8,206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916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되며, 조성 이후 30년간 경제적 효과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준현 의원은 “스마트국가산단의 조성은 세종시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중요한 사업으로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지난 총선 당시 공약했던 국가산단의 조기 조성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향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 외교부,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절 영상
세종시 소정면 곡교천 코스모스 작품 사진전
조각가 김승환, 이탈리아 코페티현대미술관에서 초대전 개최
[동영상 뉴스] 세계의 헤게모니 중국으로 이동하다
Z세대 아티스트 ‘썸머소울’ 동명의 곡 ‘틴더’ 발매 통해 노래로 탄생​​​​​​​
[포토]세종시119  천연기념물 왜가리 구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