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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적극행정 3대 중점과제 지원한다

행복청, 적극행정으로 행복도시건설 지원

적극행정 3대 중점과제 : 탄소중립 선도도시, 스마트시티, 지역균형 연계․협력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 이하 행복청)은 행복도시건설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적극행정 3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할 중점과제는 ▴친환경 도시건설 분야로「행복도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건설」▴스마트시티 분야로「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국가균형발전 분야로「지역균형 뉴딜사업 연계․협력 강화」이다.

“행복도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건설” 사업은 정부의 ‘저탄소전환정책’에 맞추어 행복도시를 204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추진전략을 마련하여 녹색성장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는 등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의 빠른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업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사업’과의 연계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형 스마트시티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균형 뉴딜사업 연계․협력 강화” 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의 지역균형 뉴딜사업 중 동반성장이 가능한 연계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광역적 협력체계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행복청은 적극행정의 추진동력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 3대 중점과제와 적극행정 보호․지원 및 포상 확대 방안 등을 담은 ‘2021년 행복청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지난 26일 확정하였다.

김용석 행복청 차장은 “올해는 행복도시 완성을 위한 3단계 건설사업이 시작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도시건설이 필요하다면서,

착실히 준비하여 행복도시건설 혁신모델이 국민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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