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문화
세종음악창작소 공연장, 6월 20일까지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세종음악창작소 공연장, 6월 20일까지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스튜디오 및 연습실 대관은 21일부터 상시대관 접수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률)은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의 하반기 대관접수를 진행한다.

세종음악창작소는 예술인의 창작지원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182석 규모의 공연장과 녹음스튜디오, 밴드연습실, 1인 미디어 창작 공간인 크리에이티브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단은 공연장에 대한 정기대관을 오는 20일까지 접수받고, 잔여일자에 대해서는 상시대관으로 운영한다. 또한 녹음스튜디오와 밴드연습실, 크리에이티브룸은 공간 활성화를 위해 상시대관으로만 운영되며 2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지난 상반기 시범운영기간 동안 세종음악창작소의 이용자는 총 2,261명, 100건에 이르며, 재단은 이용자들의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을 포함해 운영하고,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대관 신청 등 세부사항은 세종음악창작소 홈페이지(www.nurirock.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재단은 올 하반기에 음악창작소 공간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아마추어 밴드활동을 지원하는 <누리락밴드>와 대중음악 전문강좌인 <누리락 아카데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우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멸종위기종 새우난초
[포토] 사진으로 보는 금강보행교, 주야간 풍경
[포토] 국내 최초 개화한 ‘캄파카초령목’
국립세종수목원에 찾아온 세복수초 개화 소식
[영상뉴스] 김대유 교수, 세종시교육감 후보등록 기자회견
[포토]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은희귀철새 장다리물떼새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