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정치행정 클릭이슈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6.1 지방선거 세종시의원 당선기념패 전달식 개최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 당선인 대상으로  당선기념패 전달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손 맞잡고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 약속

세종시의회 7인의 당선인이 김부유 회장으로부터 당선기념패를 받은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부유, 이하 ‘협의회’)는 지난 27일(월) 세종중앙신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의원 당선인 7인에게 당선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날 기념패를 수여받은 김광운(제2선거구), 김동빈(제3선거구), 김충식(제1선거구), 김현옥(제16선거구), 안신일(제6선거구), 윤지성(제4선거구), 이현정(제11선거구) 당선인은 평소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사회복지학을 전공,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전달식에서는 협의회 김부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20명이 참석하여 당선인들과 세종시 사회복지정책 관련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정상 늦게 참석한 이현정 시의원 당선인에 대한 기념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국민의힘 세종시의회 원내 대표의원으로 내정된 김광운 당선인은 오늘 이 자리에 사회복지사의 일원으로 참여해 사회복지협의회 임원진들과의 상견례를 하고  당선의 초심을 길이 간직하라는 당선패의 문구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 현 이사직을 맡고 있는 윤지성 당선인은 “오늘 굉장히 무겁고 훌륭한 기념패를 받았다.  사회복지협의회와 손을 맞잡고 행복한  세종시의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앞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와 자리가 있다면 어디든 함께할 것이며 지역복지를 위해 앞장서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의원 당선인은, 사회복지사라는 공통점을 갖고 이자리에 참석했다면서 향후 의정활동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간사회복지 대표기관인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의 당선 기념패에 담긴 의미를 가슴에 새기겠다면서 인사를 했다.

이날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 시의원 당선인에 대한 당선기념패 전달식을 기획하고 진행한 김부유 사회복지협의회장

협의회 김부유 회장은 “세종시 복지발전을 위해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된 시의원 당선인들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며, 소속 정당이 달라도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소통과 화합, 협력을 통해 복지행정수도 완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하고,초대세종시의원으로서 오늘 이자리에 함께 한 당선인들에게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의 의원 책무 등에 관한 조언도 함께 전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시의원 당선인 중 김동빈 당선인은 본인과 부인, 아들까지 집안식구 모두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가족으로 지역구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33조에 의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정부 및 지자체의 사회복지정책을 뒷받침하고 민간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의 사회복지사업 촉진을 통해 민·관 협력의 사회서비스 네트워크(SSN) 구축을 선도하는 조직이다.

물품 기부 또는 사회공헌활동의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기업)는 세종특별자치시사회공헌센터 홈페이지(http://sjcsw.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사회공헌센터 팀장 유재연, ☎044-862-0404)로 문의하면 된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우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국립세종수목원 '크루지아나빅토리아수련' 개화 강렬한 꽃향기
[포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멸종위기종 새우난초
[포토] 사진으로 보는 금강보행교, 주야간 풍경
[포토] 국내 최초 개화한 ‘캄파카초령목’
국립세종수목원에 찾아온 세복수초 개화 소식
[영상뉴스] 김대유 교수, 세종시교육감 후보등록 기자회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