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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종특별자시교육감기 교직원 탁구 축제 성료

개인전 44명, 단체전 10팀 30명 참여

사진 설명: 세종시 교직원들이 탁구대회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탁구동호회 한마음핑퐁(회장 김연동, 부회장 백선수)이 12월 2일에 보람초등학교에서 열린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기 교직원 탁구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교직원들이 탁구로 심신을 단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건강하고 명랑한 교육풍토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개인전은 남, 여 각각 초심부와 통합 8부 이상의 상급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으며, 단체전은 1팀당 3명으로 구성하여 복식→단식→복식으로 2승을 먼저 하면 이기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개인전의 초심부는 남자 아름고등학교 장태욱 교사가, 여자 종촌고등학교 이지은 교사가, 상급부는 감성초등학교 김현호 교사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세종예술고등학교(문종철, 임이택, 박모세 교사)가 우승을 거머줬다.

한마음핑퐁 백선수 부회장은 “앞으로도 탁구 축제가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세종시교육청의 좋은 전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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