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사회 중요
세종중앙복지재단, 성탄나눔 밤 행사 가져

2016 성탄 나눔의 밤 “하나 됨의 울림”

똑똑한 한 사람보다 더불어 살 줄 아는 열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동체

   
▲ 2016 하나됨의 울림 행사에 직접 출연하신 어른신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세종=한국인터넷기자클럽] 세종인뉴스 김부유 기자= 성탄과 연말을 맞아 지난 23일(금)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복지재단(대표 민병원)과 대한예수교 장로회 에덴교회(담임목사 류철식)는 지역 주민 200여명을 초청해 2016 성탄나눔의 밤 “하나 됨의 울림”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에덴교회가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방문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계기가 되어, 지난 2005년 세종중앙복지재단을 설립하면서 복지재단과 함께 홀로계신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초청해 행사 규모를 키우면서 더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행사로 발전시켰다.

   
▲ 세종중앙복지재단 민병원 대표의 인사말(사진제공=세종중앙복지재단)

이후 복지재단은 다양한 문화공연, 맛있는 애찬 나눔,작은선물 나눔 등을 통해 홀로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시켜 드리며 매년 성탄전야에 진행해 왔다.

이날 개최된 2016 행사는, 세종중앙복지재단과 에덴교회가 주최하고 지역복지기관의 중심 세종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백기),세종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성웅),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류권식),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밀마루복지마을,종촌공립지역아동센터,아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한국청소년진흥재단 세종시지부(지부장 김봉주),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문화의집,세종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세종시교육청 가정형Wee센터 주관·후원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애찬나눔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행사로 진행됐다.

   
▲ 에덴교회 류철식 담임목사가 2016 성탄 “하나 됨의 울림” 개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덴교회 류철식 담임목사는 세종시의 모태인 연기군에 ‘종합복지’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회복지와 청소년 분야의 전문가로 척박한 복지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은 목회자로 선진복지 정책과 청소년 분야에 대해 10여 년 앞을 내다보고 세종시의 복지기본틀을 만들며, 청소년 단체 육성에 묵묵히 앞장서 왔다.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제4회 세종시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 선정 정원
[포토] 세종시 최민호 시장, 현충일 기려
[포토뉴스] 특수임무유공자회 세종시지부, 푸른 세종 환경보호
[영상뉴스] 세종TL 소속·연고 장애인 펜싱팀 금 4·동 4 획득
국립세종수목원, ‘아름다운 정원치유, 만병초 품종 특별전
[영상뉴스] ’23 쌍룡훈련, 한미 연합·합동 상륙작전 수행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