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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제15선거구 후보자 비교이윤희 후보 범죄1건, 임병길 후보 2건, 윤지성 후보 없음

세종시의원 선거 소담•반곡동 15선거구

이윤희 후보 범죄1건, 임병길 후보 2건, 윤지성 후보 없음

세종특별자치시 행복도시 남단에 위치한 보람동을 호수공원에서 바라본 전경(사진=세종인뉴스)

[세종인뉴스 서동명 기자] 6.13지방선거가 이제 9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의 선거구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세종시 선거구 역시 시장 및 교육감 선거와 함께 시민들의 삶에 가장 큰 영향력을 결정짓는 시의원선거가 함께 실시된다.

세종시의회의원 지역구 선거구는 모두 16개 지역이며, 정당 후보를 선출하는 비례대표 시의원은 2명으로 총 18명의 시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 제15선거구인 소담동•반곡동은 모두 3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윤희 후보, 기호2번 자유한국당 임병길 후보, 기호3번 바른미래당 윤지성 후보 등이다.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이윤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건양대학교 대학원 보건학과 졸업(보건학 박사)으로 1건의 범죄사실이 있다.

이 후보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1,500,000원을 받은 전과가 있다.

기호2번 자유한국당 임병길 후보는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당협위원회 사무국장으로 극동대학교 경영학 박사 재학 중으로 2건의 음주운전 범죄사실이 있다.

임 후보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3,000.000원을 비롯 같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2,000,000원을 받아 두건 모두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을 갖고 있다.

기호3번 바른미래당 윤지성 후보는 한국학원총연합회 세종시 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중부대학교 교육행정경영학과(교육학 석사)를 졸업하고 범죄 전과는 없다.

소담•반곡동에 출마하는 3명의 후보자 중 유일하게 전과가 없는 후보이다.

세종시 소담•반곡 지역은 국책기관과 연구원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선거에서 15선거구 유권자의 선택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권리를 지켜주고 만들어 줄 수 있는 후보에 대한 선택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동명 기자  hongmin12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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