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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코로나19 이후 첫 정기이사회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정기 이사회의 개최

법인회계 정기 감사 보고 및 신임 이사진 등 승인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부유, 이하 협의회)는 7일(목) 오후 세종중앙신협 소회의실에서 2020 정기 이사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코로나19의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5개월만의 첫 정기이사회를 열어 주홍진(세무법인 벗 대표 세무사) 감사로부터 ‘2019년도 법인회계 정기감사 결과’ 보고를 하고 운영 우수사례로 ▲단체회원 가입 증가율이 전년도(‘18년도/2개 단체) 대비 660%로 증가(’19년도/33개 단체)해 사회복지시설 및 민간법인 간 네트워크 구축 ▲사회공헌센터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전파(지역사회공헌기업 발굴 시상) 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고 보고했다.

이어 부의(안) 심의로 ▲2019년도 사업추진실적 및 법인회계 세입·세출(안) ▲제1차 추가경정예산 승인(안) ▲회원 가입·탈퇴(안) ▲임원 사임·보선(안) ▲감사 선임(안) ▲전문위원회 규정 제정(안) 등을 심의하고 승인했다.

협의회는 ‘19년도 5월 김부유 회장 취임이후 ▲지역사회봉사단 신규 위촉(당초계획10팀⟶13팀), 수요처 연계(당초 150건⟶1668건)는 당초대비 1000%의 추진율 ▲광역기부식품지원센터 이용건수(누적) 15,000건(당초)⟶34,712건으로 231% 증가해 협의회 운영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또, 후원금 및 물품(현금환산액) 300,000(천원)⟶1,179,574(천원)으로 당초대비 393%의 추진율을 보이며 대부분의 사업 추진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인 ‘좋은 이웃들 사업’은 당초 250건에서 420건으로 168%이상의 추진률을 보이며 세종시사회복지 증진에 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의에서 신규 단체회원 가입 및 이사 승인 명단은 다음과 같다.

▲단체회원 7곳(킴스피치연구소 세종센터, 협동조합 드림,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 세종씨이엠, 파라마운트 매니지먼트, (주)휴먼에듀피아, 초록어린이재단 세종지역본부)

▲신임이사 9명

김향란(세종시향토문화유산66호), 박경순(세종시자율방재단 도담동 단장), 노국현(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대표),박정현(세종JCI 사무차장),오창석(OCS-TV영상미디어 대표),조금온(꼼빠니아 대표),박경숙(세종시 고운동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박인순(조치원읍 발전위원),송금태(세종재가장기요양기관 대표)

▲감사 연임2명(임기 만료)

주홍진(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 졸업/ 현 세무법인 벗 대표 세무사), 류제화 변호사(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여민합동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이밖에 신규 운영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전문위원회는 사회복지 발전 계획에 관한 사항, 사회복지 정책 개발 및 연구에 관한 사항, 사회복지 관련 프로그램 개발, 사회복지 연구관련 위탁사업, 사회복지 관련 법령·제도 등 개선에 관한 사항, 기타 전문위원회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등을 위해 세종시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김부유 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분위기가 위축되어 협의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 하는 이사진들의 성원 덕분에 지난 상반기에도 더 많은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었고, 세종시공동모금회 등과의 협력적 관계를 통해 희망의 푸드팩 사업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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