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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내음떡방 착한가게 가입

세종시 정이 느껴지는 떡집,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떡집

세종시 종촌동에 위치한 봄내음떡방(대표 채성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은 채성기 대표 내외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매월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매출의 일정액과 떡을 기부하는 떡집이 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 이하 세종모금회)는 19일, 세종시 종촌동에 위치한 봄내음떡방(대표 채성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캠페인이란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루는 가게를 말한다. 착한가게로 마련된 성금은 전액 세종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봄내음떡방은 2017년 4월부터 정기적으로 떡을 후원하며 선행을 실천해왔다. 비닐봉투를 무료로 제공할 수 없게 된 후엔 저금통을 마련해 봉투 값을 모아 기부하는 등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채성기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지만 매번 그랬던 것처럼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및 나눔에 대한 문의는 044-863-5400으로 하면 된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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