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Life in 세종 전시
세종한얼민화회, 소망가득 열두 마당展 개최

2021년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사업 시각예술 분야 선정작품 전시회

세종한얼민화회 이정희 회장 작품 "소망"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꿈과 소망을 가득 담은 우리민화 작품으로 세종시의 원도심과 신도심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을 위한 "소망가득, 열두 마당展" 이 열린다.

세종한얼민화회(회장 이정희)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민화를 감상하고 체험하며 세종시의 문화융성과 삶의 활력을 충전하고 전통의 계승과 생활화 및 활성화함을 목표로 세종시 출범전인 연기군 시절부터 10년 이상 꾸준히 우리민화를 계승하고 현대화하기 위해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정희 회장은 세종한얼민화회는 우리민화 초대작가와 추천작가의 우수한 작품을 준비 했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일상에 마음치유가 필요한 세종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소망을 가득 담은 우리민화 작품을 통해 심신안정과 편안한 마음으로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민화회에서 회원들의 작품을 지도하는 한을순 강사는, 원도심인 세종문화원과 새롬동 신도심에서 활동하는 우리민화 동아리의 합동 전시로 화합과 신구도심 시민 소통 및 우리의 전통문화유산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작품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화 향기 가득한 시월에 개최되는 "소망가득, 열두 마당展"에 전시되는 수준높은 새로운 작품들을 통해 문화도시 세종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우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은희귀철새 장다리물떼새
[포토] 국립세종수목원 새우난초 개화 소식
국립세종수목원, 검은박쥐꽃 개화
[포토]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식물원 네발나비 발견
경칩 앞두고 봄을 알리는 보춘화 개화 눈길
국립세종수목원, 활짝 핀 아프리카튤립나무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