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정치행정
세종시, 나성밤거리 미디어아트 공모전, 수상작 5점 선정

선정작 모두 시상·작품 전시 기회 제공…상권활성화 기대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 나성동 중심상업지역을 칭하는 나성밤거리의 캐릭터 ‘나과장’을 이용해 나성밤거리 미디어아트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옥외광고 이용과 상권을 활성화하고, 미디어아트 영상을 발굴하고자 진행됐다.

시는 1·2차 심사로 총 5점의 작품을 선정해 대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을 최종 선정하고 시상했다.

대상은 우리 시의 시화인 복숭아 꽃을 이용한 ‘복숭아꽃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나성밤거리’라는 주제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김지영 학생이 수상했다.

이어 우수상에는 ‘위로가 필요한 오늘(가오가이즈팀)’과 ‘삶을 비추는 나성동의 밤(영실팀)’ 2팀이 수상했고, 장려상에는 ‘어느 휴식시간(박소정)’과 ‘나성런(류재욱)’이 선정됐다.

시는 수상작 모두 오는 31일까지 나성동 디지털 옥외광고물에 전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움츠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이번 공모전을 진행했다”라며 “선정된 우수작은 시민들에게 전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우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제72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식, 축사하는 김태성 해병대 사령관
[포토] 한국 두메부초 꽃의 아름다움
[포토] 법정기념일 사회복지의날 기념 영상
[포토] 77회 광복절, 순국선열 참배하는 대전 서철모 서구청장
국립세종수목원 '크루지아나빅토리아수련' 개화 강렬한 꽃향기
[포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멸종위기종 새우난초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