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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따뜻한 동행, 착한가게 2곳 현판 전달

골프존파크 연기에이스점·금강장어마을 2곳 신규 착한가게 가입

착한가게 현판전달식에 나선 연기면 박석근 면장(사진 우측)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박석근)이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에 동참한 골프존파크 연기에이스점, 금강장어마을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중 추진하는 기부캠페인으로 월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현재 연기면에서는 착한가게, 착한일터 등 9곳, 개인 기부자 32명이 기부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기부금은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을 통해 연기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상공인도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착한가게에 가입해주신 대표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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