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문화
아시아 최고의 킥복싱 심판, 세종시 최순묵 킥복싱협회 전무이사

아시아킥복싱 명심판으로 거듭나는 최순묵 심판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시킥복싱협회(회장 박승철) 최순묵 전무이사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박닌시에서 열린 제31회 동남아시안(SEA) 게임 킥복싱 대회에서 국제심판으로 활동했다.

최순묵 심판은 2017.2018 아시아챔피언십, 2017 아슈가바트 실내무도아시안게임, 2019 제30회 동남아시안게임에서 국제심판을 맡은 바 있는 베테랑 심판이다.

최순묵 전무이사는 이 대회의 결승전 및 준결승전 거의 모든 경기에서 주심 및 부심으로 활동하는 등 아시아 킥복싱의 메인 심판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귀국하였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우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포토
[포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만나는 멸종위기종 새우난초
[포토] 사진으로 보는 금강보행교, 주야간 풍경
[포토] 국내 최초 개화한 ‘캄파카초령목’
국립세종수목원에 찾아온 세복수초 개화 소식
[영상뉴스] 김대유 교수, 세종시교육감 후보등록 기자회견
[포토]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은희귀철새 장다리물떼새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